
- 2008/12/18 10:21
- unname.egloos.com/40135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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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보기 힘든 장면이다.
글팀의 에이스와 플팀의 에이스의 만남.
아무도 예상치 못했다.
빅뱅...
이 둘의 만남으로 게임의 퀼리티는 끝을 모르고...
이들도 언젠가 이 날을 회상하며 살짝 미소를 머금을 수도 있겠지..
글팀의 에이스와 플팀의 에이스의 만남.
아무도 예상치 못했다.
빅뱅...
이 둘의 만남으로 게임의 퀼리티는 끝을 모르고...
이들도 언젠가 이 날을 회상하며 살짝 미소를 머금을 수도 있겠지..



















